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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상생경영 강화를 위한 임직원 공정거래 문화 정착 나서

- 퀴즈경연으로 임직원의 공정거래 법규 이해도 제고 및 위반 리스크 예방

- 공정거래위원회와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 체결로 상생문화 확산

- 금융, 업무 등 다양한 지원 이어가며 협력회사와 상생을 위한 노력 이어가


 IPARK현대산업개발은 협력회사와의 상생경영을 강화하고 공정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 임직원 참여형 공정거래 퀴즈배틀 개최


 지난 9일에는 협력회사와의 상생경영을 강화하고 공정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임직원 참여형 공정거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공정거래 퀴즈배틀‘을 진행했다. 많은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퀴즈대회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협력회사와 상생경영 강화 차원에서 임직원의 공정거래에 대한 법규 이해도를 높이고 위반 리스크를 예방하기 위해 새롭게 기획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퀴즈를 통해 공정거래 이해도 향상과 실무 적용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를 위한 사내 지침서인 자율준수편람과 지난 12월에 새롭게 자체 발간한 공정거래 핵심 650제를 활용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하도급법 등을 다룬 공정거래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며 공정거래 실천 역량을 점검하고 공정거래 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되짚을 수 있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공정거래 퀴즈배틀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준법, 윤리의식을 함양하고 공정거래 위반행위가 근절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공정거래는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준법경영을 실천하고 공정거래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공정거래위원회와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 체결


 이에 앞서 지난달 28일에는 공정거래위원회 및 대한전문건설협회와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하는 등 IPARK현대산업개발은 정부 정책 방향에 발맞추어 상생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수급사업자를 철저히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을 통해 하도급 대금의 신속한 지급, 유보금 설정 관행 폐지,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대금 연동제 반영 등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이와 함께 명절 전 대금 지급, 상생펀드 조성, 경영컨설팅 및 기술·품질 업무지원 등 다방면의 상생 정책을 펼쳐온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협력사 ESG 컨설팅, 기술자료 임치제 지원, 임직원 대상 중소기업 기술보호 교육 등을 통해 상생 경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1> IPARK현대산업개발은 9일 협력회사와의 상생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임직원 참여형 공정거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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