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창신동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 쌀 500kg 기부···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
- 도시정비부문 임직원 10여 명 참여해 직접 쌀 배달 및 말벗 봉사활동 진행
-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 통해 상생 경영 및 ESG 가치 실천
IPARK현대산업개발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을 위한 기부 전달식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기부 전달식에는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 남성현 창신2동 동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날 기부한 쌀 500kg은 종로구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 이후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봉사활동이 이어졌다. 임직원들은 직접 쌀을 전달하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배달을 완료했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봉사활동까지 함께해 주신 IPARK현대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쌀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가정의 달 기념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에도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충주, 경기 의왕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서 쌀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울 노원구와 충남 아산시 등 전국 각지에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쌀 기부 및 후원 활동을 꾸준히 전개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1> IPARK현대산업개발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을 위한 기부 전달식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좌측부터 2번째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 3번째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4번째 남성현 창신2동 동장)

<사진2> IPARK현대산업개발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을 위한 기부 전달식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